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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호프' 칸 경쟁부문 초청, 연상호 '군체'도 칸으로…박찬욱 심사위원장 위촉
뉴스보이
2026.04.10.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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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08:35

간단 요약
간단 요약
나홍진 '호프'는 4년 만의 경쟁 부문 진출작이며, 감독의 모든 장편이 칸에 초청됐습니다.
연상호 '군체'는 호러 좀비 장르이며, 박찬욱 감독은 한국인 최초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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