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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건축사회와 '재난 피해주택 신축 지원' 맞손…설계·감리비 50%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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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0. 08:59

시흥시, 건축사회와 '재난 피해주택 신축 지원' 맞손…설계·감리비 50% 감면

간단 요약

재난으로 피해를 본 주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시흥지역 건축사회와 협력합니다.

시는 설계·감리비 감면 혜택을 안내하고 행정 절차를 신속히 처리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 시흥시는 재난으로 피해를 본 주민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시흥지역 건축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은 재난 피해주택 신축 시 설계와 감리비를 최대 50%까지 감면해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전날 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은 시와 지역 건축사회가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시흥지역 건축사회는 지원에 참여하는 건축사 인력풀을 구성해 시에 제공할 예정입니다. 시는 피해 주민에게 감면 혜택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건축 인허가 등 관련 행정 절차를 신속히 처리할 계획입니다. 박승삼 시장 권한대행은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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