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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서울 상업용 빌딩 1.6조 거래…'아이코리아' 빅딜 속 중소형 거래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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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0. 11:07

2월 서울 상업용 빌딩 1.6조 거래…'아이코리아' 빅딜 속 중소형 거래 늘었다

간단 요약

총 거래액은 1.6조 원으로 전월 대비 16.4% 감소했습니다.

'아이코리아' 부지는 5000억 원 규모로 아파트 개발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월 서울 상업용 부동산 거래 규모가 1조 6000억 원으로 전월 대비 16.4% 감소했습니다. 알스퀘어 애널리틱스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거래 건수는 146건으로 8.1% 증가했습니다. 이는 대형 거래가 줄고 중소형 거래가 시장을 지탱한 결과입니다. 2월 시장의 핵심 거래는 송파구 장지동 아이코리아 부지입니다. 약 5000억 원 규모의 거래가 복수 건으로 신고되어 월간 통계상 대형 단일 거래가 없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시몬느자산운용·JRD·하나증권 컨소시엄이 매입 주체로 거론되며, 해당 부지에는 약 900가구 규모의 아파트 개발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알스퀘어 리서치센터는 높은 금리가 투자 의사결정에 부담으로 작용하면서 시장 전반의 거래 속도 조절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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