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해빙기 안전사고와 재난 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습니다. 도는 10일 '안전재난예방추진단'을 구성하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총력 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도 안전행정실장을 단장으로 하는 추진단은 각종 시설물에 대한 안전재난 예방 점검을 시행합니다. 특히 급경사지, 하천, 노후 저수지, 주요 기반 시설 등 취약 시설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점검 결과를 공유하여 일원화된 체계로 관리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각 부서 간 점검 업무의 중복을 줄이고 위험 요인에 대한 신속한 후속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유기적인 협업 구조를 갖춥니다.
또한, 경북형 주민 대피 시스템을 개선하여 상황 발생 시 스마트 알림, 인공지능(AI) 자동 전화, 주민 안심콜, 순찰 앱 등을 도입해 대피 시스템을 고도화합니다. 여름철 집중호우 및 폭염 등 하계 재난 사고 대비를 위한 인프라 점검도 선제적으로 추진합니다. 산불 피해 지역의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생활권 피해가 우려되는 64개소에 대한 긴급 조치를 완료했으며, 총 500억 원 규모의 산사태 예방 사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황명석 경북도 권한대행 행정부지사는 "안전은 사후 수습이 아닌 사전 예방에서 완성됩니다."라며 "선거철에 행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도민 안전 확보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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