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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창고형 매장 화재로 주민 6명 경상, 인접 원룸 주민 대피 및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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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0. 11:00

울산 남구 창고형 매장 화재로 주민 6명 경상, 인접 원룸 주민 대피 및 구조

간단 요약

오늘 새벽 4시 11분, 창고형 매장에서 발생한 불은 1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자력 대피가 어려운 원룸 주민 5명이 119구조대에 의해 안전하게 구조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오늘 새벽 울산 남구의 한 창고형 매장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인근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이 화재로 주민 6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11분 울산 남구 달동 A 매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길 확산을 막기 위해 매장과 맞닿은 원룸 및 빌라 주민들을 대피시켰습니다. 자력 대피가 어려웠던 주민 5명은 119구조대의 도움으로 안전하게 구조되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하여 발생 1시간여 만에 큰 불길을 잡았으며, 현재 잔불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진화 작업이 완료되는 대로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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