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릉

#수학여행

"엄마, 포기할게"…'60만원' 강릉 수학여행 비용 논란 확산

logo

뉴스보이

2026.04.10. 11:30

"엄마, 포기할게"…'60만원' 강릉 수학여행 비용 논란 확산

간단 요약

2박 3일 강릉 중학교 수학여행이며, 숙박, 식비, 차량, 체험 등 상세 내역이 공개되었습니다.

개인 사정 불참 시 차량비와 안전요원비는 환불이 불가하다는 안내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강원도 강릉으로 떠나는 2박 3일 중학교 수학여행 경비가 1인당 60만6천원으로 책정되어 학부모들 사이에서 논란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녀가 경비 부담으로 수학여행에 가지 않겠다고 한다는 학부모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학부모 A씨는 숙박비, 식비, 버스 비용 등을 포함한 총금액이 과하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공개된 안내문에 따르면, 수학여행은 다음 달 27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됩니다. 총경비 60만6천원에는 차량비 12만1천원, 숙박 및 조식 15만원, 식비 9만7천원, 체험 및 입장료 10만9천원, 안전요원비 7만8천원, 기타 운영비 5만1천원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학교 측은 경비가 참가 인원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개인 사정으로 불참 시 차량비와 안전요원비는 환불이 불가하다고 안내했습니다. 누리꾼들은 국내 여행 비용으로 과도하다는 의견과 물가 상승을 고려하면 불가피하다는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TV
24개의 댓글
best 1
2026.4.10 02:49
저돈이면 베트남 2박4일 다녀오겠구먼...
thumb-up
12
thumb-down
2
best 2
2026.4.10 04:20
그러니 수학여행같은거 없애버려야됨.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4.10 04:25
차량비 2박3일 대당 500?
thumb-up
4
thumb-down
0
SBS
23개의 댓글
best 1
2026.4.9 23:47
수학여행 없애고 당일치기로 근처 박물관이나 견학가라.
thumb-up
461
thumb-down
21
best 2
2026.4.9 23:47
그래도 60만원은 너무 과하네.... 정치인들 뒤에서 빨아먹는 돈만 근절시켜도 저런거 다 공짜로 보내줄수 있을텐데 ㅜㅜ
thumb-up
242
thumb-down
16
best 3
2026.4.9 23:57
해쳐먹어도 왠간이해라 혼자여행을가도 2박3일 여행비 그렇게안쓴다 버스요금 왕복 백만원이면된다. 나머지 밥값? 숙박비? 에라이
thumb-up
193
thumb-down
12
KBS
20개의 댓글
best 1
2026.4.9 21:17
60만원이면 너무 과하다. 돈없어서 못가는 아이도 있을텐데 ㅜ 안가는게 맞다.
thumb-up
243
thumb-down
2
best 2
2026.4.9 21:25
예전에는 학생수가 많아서 45인승 버스한대 대절해두 부담이 없었는데 요즘은 인원이 적어서 일인당 두배씩 내야할거구 숙소두 한방에 몇십명 들어가던 옛날과 달리 소규모 일거구.. 추진하는 사람만 힘들지 걍 없애는게 답일듯
thumb-up
149
thumb-down
1
best 3
2026.4.9 21:15
그 돈으로 수학여행 갈 필요가 있을까? 솔직히 수학여행 별로 기억도 안나는구만
thumb-up
82
thumb-down
7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