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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종우 해수부 장관 "안전·신속한 호르무즈 통항이 가장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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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0. 11:31

황종우 해수부 장관 "안전·신속한 호르무즈 통항이 가장 시급"

간단 요약

황종우 장관은 호르무즈 해협 내 한국 선박 26척의 통항 준비를 점검했습니다.

해수부는 선사 자체 통항 계획 점검과 관련 정보 공유를 완료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호르무즈 해협 내측에 있는 한국 선박들이 대부분 운항을 위한 사전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4월 10일 호르무즈 해협 내 한국 선박 26척의 선주사선박 관리사 대표들을 만나 통항 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해수부는 이번 회의에서 선사별 자체 통항 계획을 점검하고 관련 정보를 공유했습니다. 황종우 장관은 호르무즈 내 우리 선박의 안전하고 신속한 통항이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해협 통항을 둘러싼 불확실성에도 선원과 선박의 안전에 세밀하게 챙겨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우리 선박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해 나올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 지원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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