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4위

#미국

#이란

#파키스탄

#JD 밴스

#모하마드 갈리바프

미·이란 오늘 파키스탄서 첫 종전협상…'호르무즈' 놓고 강대강 대치

logo

뉴스보이

2026.04.11. 15:53

미·이란 오늘 파키스탄서 첫 종전협상…'호르무즈' 놓고 강대강 대치

간단 요약

JD 밴스 미 부통령, 모하마드 갈리바프 이란 의회의장 등 고위급 인사들이 협상에 참여했습니다.

미국은 핵시설 해체 등 15개항, 이란은 중동 미군 철수 등 10개항으로 팽팽히 대립 중입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과 이란이 2주간의 휴전 기간 중 4월 11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첫 종전 협상을 시작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 행정부의 JD 밴스 부통령과 스티브 윗코프 중동 특사, 이란의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의장과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 등이 협상에 참여합니다. 양측은 협상 전부터 호르무즈 해협 통행 정상화, 이란 핵 문제, 대리 세력 지원, 그리고 대이란 제재 해제를 4대 핵심 쟁점으로 두고 치열한 기싸움을 벌였습니다. 미국은 이란에 핵시설 해체 및 우라늄 농축 금지, 호르무즈 해협 통행 보장 등을 담은 15개항 종전안을 제시했습니다. 이에 이란은 중동 주둔 미군 철수, 모든 대이란 제재 완전 해제, 우라늄 농축권 인정 등을 포함한 10개항 수정 제안으로 맞섰습니다. 특히 이란은 레바논 휴전과 동결 자산 해제를 협상 선결 조건으로 내세웠으며, 조건이 충족되지 않으면 협상장에 앉지 않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양측의 입장 차이가 커 단기간 내 합의보다는 휴전 연장 후 후속 협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30개의 댓글
best 1
2026.4.11 08:17
오바마가 만든 핵협정 쓰레기라거 폐기하더니 다시 하자고 멍청함의 극을 달리는 트럼프. 그냥 트럼프일가 돈벌려고 전쟁일으킨거로 보인다. 아마 전쟁후 트럼프일가 재산 10조 넘게 불어났을거다
thumb-up
57
thumb-down
14
best 2
2026.4.11 09:07
이스라엘 이놈들이 원흉이네
thumb-up
17
thumb-down
8
best 3
2026.4.11 08:30
트럼프 역시나 장사꾼. 미국인들이 속았다. 서민들이.
thumb-up
12
thumb-down
3
SBS
29개의 댓글
best 1
2026.4.11 01:53
이스라엘은 계속 폭주하는데 협상이 잘도 되겠다. 이스라엘 단속이 먼저 아니냐?
thumb-up
28
thumb-down
1
best 2
2026.4.11 02:10
아니 미국 협상단에 유대인, 부동산업자가 왜 끼는거임? 협상단 중 트럼프 사위 쿠슈너는 동유럽 홀러코스트 유대인 집안으로 정통 유대인 집안인데 트럼프 말을 듣겠음? 네타냐후가 뒤에서 조종하겠지. 이번 협상은 물 건너 갔네.
thumb-up
8
thumb-down
1
best 3
2026.4.11 03:56
히틀러가 유대인에게 무엇을봤을까
thumb-up
6
thumb-down
0
매일경제
9개의 댓글
best 1
2026.4.10 22:32
근데, 전쟁 왜했냐?
thumb-up
12
thumb-down
1
best 2
2026.4.11 06:01
이란은 이제 핵무기 포기하고, 빨리 호르무즈 봉쇄 풀어라!!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4.10 23:27
이란이 물러나면 지금 정권이 버틸까? 이란의 체면을 미국이 인정할까,호루무즈 통행세를 내게하면 그 동안 없었던 제도로 피해국들은? 이스라엘은 절호의 기회를 거둬 들일까? 미국은 잠시 총알 준비할 시간이 필요한 것이고 이란은 숨 돌리고 시간벌기밖에는.
thumb-up
1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