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4위

#사회탐구

#과학탐구

#통합수능

#종로학원

#임성호

'사탐런' 심화…과탐 응시 35% 급감에 첫 '20만명대' 붕괴

logo

뉴스보이

2026.04.12. 08:04

'사탐런' 심화…과탐 응시 35% 급감에 첫 '20만명대' 붕괴

간단 요약

2027학년도 고3 3월 학평, 과탐 응시자는 15만9866명으로 크게 줄었습니다.

반면 사탐 응시자는 50만3401명으로 전체 탐구 과목의 75.9%를 차지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7학년도 고3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 결과, 과학탐구 응시 인원이 전년 대비 35.2% 급감하며 2022학년도 통합수능 도입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사회탐구 응시자는 12.0% 증가하여 통합수능 도입 후 최고치를 보였습니다. 종로학원의 분석 자료에 따르면, 과학탐구 응시자는 총 15만9866명으로 줄었으며, 생명과학Ⅰ은 3만4046명, 지구과학Ⅰ은 2만8470명, 물리학Ⅰ은 1만4548명, 화학Ⅰ은 9627명 감소했습니다. 사회탐구 응시자는 50만3401명으로 전체 탐구 과목 중 75.9%를 차지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통합수능 체제에서 선택과목 간 난이도 및 유불리 논란이 지속되고, 학습 부담이 적은 과목으로 수험생들이 이동한 결과로 분석됩니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응시 인원 변화가 등급과 표준점수에 직접 영향을 미쳐 수시 수능최저학력기준 확보가 어려워질 수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2개의 댓글
best 1
2026.4.12 00:15
[수시 제도 폐지 또는 축소에 관한 국민 청원]에 동참해 주세요!!!------학교별 수준의 차를 적용하지 않아 극도로 불공정한 암기 위주 내신과 허구, 과장 투성이인 생활기록부를 중심으로 하는 수시 체제는 교육과 평가의 본질을 왜곡하고 부조리를 확대합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4D5A655ABD5A0AACE064ECE7A7064E8B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4.11 23:54
문제다 문제
thumb-up
0
thumb-down
0
노컷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4.11 23:32
[수시 제도 폐지 또는 축소에 관한 국민 청원]에 동참해 주세요! ------학교별 수준차를 적용하지 않아 극도로 불공정한 암기 위주 내신과 허구, 과장 투성이의 생기부를 중심으로 하는 수시 체제는 교육의 본질을 왜곡하고 평가의 근간을 훼손하며 부조리를 확대합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4D5A655ABD5A0AACE064ECE7A7064E8B
thumb-up
0
thumb-down
0
뉴스1
1개의 댓글
best 1
2026.4.11 23:39
[수시 제도 폐지 또는 축소에 관한 국민 청원]에 동참해 주십시오---학교별 수준의 차를 완전히 무시하여 극도로 불공정한 암기 위주 내신과 허구, 과장 투성이의 생기부를 중심으로 하는 수시 체제는 교육과 평가의 본질을 왜곡하고 부조리를 심각하게 확대합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4D5A655ABD5A0AACE064ECE7A7064E8B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