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박지원 "오갈 곳 없는 당대표라 영주권 신청하려나" 장동혁 미국행 맹폭
뉴스보이
2026.04.12.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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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2. 23:5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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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은 장동혁 대표의 미국행이 선거를 앞두고 유권자 없는 곳으로 도망치는 것이라 비판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4월 12일부터 17일까지 미국 워싱턴DC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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