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푸틴, 미·이란 협상 결렬 직후 이란 대통령과 통화…“미 이중잣대·패권주의가 협상의 가장 큰 장애물”
뉴스보이
2026.04.1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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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08:30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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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은 중동 평화를 위한 중재 의사를 밝혔으며, 서방의 이중 잣대를 비판했습니다.
이란은 균형 잡힌 합의에 도달할 준비가 됐고, 미국이 국제법 준수 시 합의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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