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프랑스

#영양실조

#아동 학대

#아버지

"1년 반 아빠차에 갇혀 걷지도 못했다"…프랑스 9세 소년 영양실조 상태로 발견

logo

뉴스보이

2026.04.13. 08:57

"1년 반 아빠차에 갇혀 걷지도 못했다"…프랑스 9세 소년 영양실조 상태로 발견

간단 요약

이웃 신고로 아버지 화물차에서 발견되었으며, 벌거벗은 채 쓰레기와 배설물 속에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아이 보호를 주장했으나, 검찰은 정신질환 이력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프랑스 하겐바흐에서 9세 아동이 1년 반 동안 아버지의 화물차에 감금되어 지내다 이웃의 신고로 구조되었습니다. 경찰이 차량 문을 강제로 열었을 때, 소년은 벌거벗은 채 담요 한 장만 덮고 태아 자세로 누워 있었습니다. 주변에는 쓰레기와 배설물이 가득했으며, 소년은 심각한 영양실조 상태였고 오랜 시간 앉아 지낸 탓에 걷지 못했습니다. 소년은 감금된 이후 한 번도 씻지 못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체포된 아버지는 동거인이 아이를 정신병원에 보내려 해 보호하기 위해 가뒀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검찰은 소년에게 정신질환 이력이 전혀 없었고 학업 성적도 양호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년은 수사 과정에서 아버지의 동거인과 관계가 좋지 않았으며, 아버지가 자신을 가두는 것 외에는 선택지가 없었다고 생각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아버지는 미성년자 납치 등 혐의로 구속되었고, 동거인은 위험에 처한 아동을 방치한 혐의로 입건되었습니다. 검찰은 주변 인물들이 소년의 감금 사실을 알고 있었는지에 대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10개의 댓글
best 1
2026.4.12 22:35
낳았다고 다 부모가 아니다 어떤 이 들은 아무리 간절하게 원해도 아이를 갖지 못하는데 이런 나쁜 사람들은 자기 자식의 존재 만으로도 귀함을 모른다 이 얼마나 나쁜넘인가 우리나라와 달리 큰 형량을 내릴거라 믿는다
thumb-up
51
thumb-down
0
best 2
2026.4.12 22:36
니들이가라 정신병원
thumb-up
25
thumb-down
0
best 3
2026.4.12 22:35
정신병원에 입학?
thumb-up
14
thumb-down
1
아시아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4.13 02:44
마음이. 아프다.
thumb-up
1
thumb-down
0
파이낸셜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4.12 22:59
프랑스가 과연 선진국인가??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