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4위

#경기 기후보험

#경기도

#기후 건강피해

경기도, '2026 기후보험' 시행…진단비 50% 올리고 사망위로금 신설

logo

뉴스보이

2026.04.13. 09:18

경기도, '2026 기후보험' 시행…진단비 50% 올리고 사망위로금 신설

간단 요약

온열·한랭질환 진단비는 15만원, 감염병 진단비는 20만원으로 인상됩니다.

경기도민은 별도 가입 없이 자동 가입되며, 취약계층 22만 명을 특별 보호합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도가 도민의 기후 건강피해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경기 기후보험'의 보장 혜택과 대상을 확대했습니다. 온열질환한랭질환 진단비는 15만 원으로, 감염병 진단비는 20만 원으로 인상되었습니다. 또한, 중증 기후 피해를 보장하기 위해 300만 원의 사망위로금과 10만 원의 응급실 내원비가 신설되었습니다. 기후특보 발효 시 발생하는 사고에 대해서는 기존과 동일하게 기후재해 사고위로금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취약계층 지원이 강화되어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에 임산부 약 7만 명이 새롭게 포함되었습니다. 이로써 총 22만 명의 기후취약계층이 완화된 진단 기준과 추가 지원금을 통해 보호받게 됩니다. 경기 기후보험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도민이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됩니다. 보험금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라면 언제든지 청구할 수 있습니다. 경기도는 청구 시스템을 개편하여 찾아가는 청구지원 서비스와 모바일 간편 청구 방식을 도입하고, 전담 통합 콜센터를 구축했습니다. 지난해 4월 11일부터 올해 2월 2일까지 총 5만 475건의 보험금이 지원되었습니다. 박대근 경기도 환경보건안전과장은 기후위기가 도민의 일상을 위협하는 현실임을 강조하며, 도민의 목소리를 반영해 혜택을 늘린 만큼 누구나 차별 없이 기후재해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경기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