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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로스아이바이오, PHI-501 흑색종 연구 국제학술지 게재…"내성 극복 가능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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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3. 09:00

파로스아이바이오, PHI-501 흑색종 연구 국제학술지 게재…"내성 극복 가능성 확인"

간단 요약

PHI-501은 기존 흑색종 치료제에 내성을 보이는 환자를 위한 경구용 후보물질입니다.

이중 작용 기전으로 내성을 극복하며, 현재 국내 임상 1상을 진행 중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AI 기반 신약개발 전문기업 파로스아이바이오의 차세대 고형암 치료제 후보물질 PHI-501 연구 논문이 국제 학술지 '캔서 셀 인터내셔널'에 온라인 게재되었습니다. 이 연구는 연세암병원과 협력하여 진행되었으며, PHI-501이 기존 흑색종 치료제의 내성을 극복하는 이중 작용 기전과 우수한 항암 효능을 규명했습니다. 현재 BRAF 변이 흑색종 치료에는 BRAF와 MEK 억제제 병용 요법이 사용되지만, 약물 내성 및 재발 문제가 발생합니다. PHI-501다브라페닙에 내성을 보인 흑색종 동물모델에서 72.12%의 종양성장억제율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다브라페닙트라메티닙 병용 요법에 내성을 보이는 동물모델에서도 항종양 활성을 보이며 내성 극복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PHI-501은 암세포의 신호 전달 경로인 BRAF와 손상된 DDR1 2를 동시에 저해하도록 설계된 경구용 후보물질입니다.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올해 1월 PHI-501국내 임상 1상 첫 환자 투약을 시작했습니다. 신상준 연세암병원 종양내과 교수는 PHI-501흑색종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는 차세대 신약으로서 잠재력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윤정혁 파로스아이바이오 대표는 기존 치료제에 내성이 발생한 환자군을 겨냥한 전임상 근거를 확보한 만큼 향후 임상 개발과 적응증 확장 전략을 구체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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