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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오세훈 10년 시정 '용두사미'…시민 원하는 일 해야"
뉴스보이
2026.04.13.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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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09:55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정원오 후보는 오세훈 시장의 10년 시정이 시민이 기억할 만한 성과를 내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정 후보는 한강버스 사업을 중단하고, 시민 중심 시정 철학으로 전환을 제1 과제로 삼았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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