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해운대백병원

#이나영

#김나현

#일본

“일본 식당 앞에서도, 달리는 열차 안에서도”…해운대백병원 간호사들의 '순간의 사명'

logo

뉴스보이

2026.04.13. 10:48

“일본 식당 앞에서도, 달리는 열차 안에서도”…해운대백병원 간호사들의 '순간의 사명'

간단 요약

일본 오키나와에서 혈액종양내과 이나영 간호사가 의식 잃은 외국인 남성을 구조했습니다.

ITX 열차 안에서는 응급중환자실 김나현 간호사가 외국인 여성 승객을 무사히 도왔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제대 해운대백병원 간호사들이 병원 밖에서 발생한 응급상황에 연이어 대응하여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달 22일 일본 오키나와 국제거리에서 혈액종양내과 이나영 간호사는 의식을 잃은 외국인 남성에게 기본 처치를 시행했습니다. 이 간호사는 현지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환자 곁을 지키며 안전하게 인계했습니다. 지난 7일 서울에서 부산으로 향하던 ITX 마음 열차 안에서는 응급중환자실 김나현 간호사가 갑작스러운 이상 증세를 보인 외국인 여성 승객을 도왔습니다. 김 간호사는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밀양역에서 대기 중이던 119 구급대에 무사히 인계했습니다. 두 간호사의 활약은 현장 목격자와 열차 승무원이 병원 홈페이지에 직접 사연을 남기면서 알려졌습니다. 병원 측은 이들의 구호 활동이 의료인의 사명감을 보여준 사례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