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일본 식당 앞에서도, 달리는 열차 안에서도”…해운대백병원 간호사들의 '순간의 사명'
뉴스보이
2026.04.13.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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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10:4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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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키나와에서 혈액종양내과 이나영 간호사가 의식 잃은 외국인 남성을 구조했습니다.
ITX 열차 안에서는 응급중환자실 김나현 간호사가 외국인 여성 승객을 무사히 도왔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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