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북 지역 기초단체장 후보 5명이 확정되었습니다. 무주군수 황인홍, 장수군수 최훈식, 순창군수 최영일, 고창군수 심덕섭, 김제시장 정성주 후보가 최종 공천을 받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3일 본경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본경선은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권리당원 50%와 안심번호 50%를 합산한 ARS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은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완주, 진안, 임실, 부안 등 9개 선거구는 결선 투표를 진행합니다. 전주시장 결선에는 우범기와 조지훈 후보가 나섭니다.
군산시장 김영일과 김재준, 익산시장 조용식과 최정호, 정읍시장 이상길과 이학수, 남원시장 양충모와 이정린 후보가 결선에서 경쟁합니다. 완주군수 유희태와 이돈승, 진안군수 이우규와 전춘성, 임실군수 김병이와 한득수, 부안군수 권익현과 김정기 후보도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민주당 전북도당은 오는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본경선과 동일한 방식으로 결선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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