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채 해병 유족 "지휘관들 자식이었어도 흙탕물에 장비없이 투입했겠나" 임성근 엄벌 호소
뉴스보이
2026.04.13.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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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12:1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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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해병 부모는 임성근 전 사단장의 무책임한 태도에 분노하며 엄벌을 호소했습니다.
생존 해병은 임 전 사단장이 안전보다 대외 홍보에 치중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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