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충북 제천시장 후보가 '한국시리즈' 방식으로 결정됩니다. 예비 경선에서 1위를 차지한 후보가 현역 김창규 제천시장과 1대1 본 경선을 치르는 방식입니다.
국민의힘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7차 회의를 통해 기초단체장 3곳, 광역의원 1곳, 기초의원 16곳의 후보 추천 및 경선 후보자를 의결했습니다. 제천시장 예비후보인 이재우 전 기획재정부 총사업 관리과장, 이찬구 제천발전위원회 위원장, 이충형 국민의힘 중앙당 대변인 3명 중 예비경선을 통해 단일 후보를 결정합니다.
예비경선은 4월 19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21일 후보자가 발표됩니다. 본 경선은 5월 1일부터 2일까지 치러지고, 3일 최종 후보자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경선 반영 비율은 예비경선 및 예비 결선의 경우 당원 70%, 일반 국민 30%이며, 본경선은 당원 50%, 일반 국민 50%로 적용됩니다.
단양군수 선거는 김문근 단양군수와 오영탁 충북도의원이 경선을 통해 후보를 결정합니다. 옥천군수 역시 김승룡 전 옥천문화원장과 전상인 박덕흠 국회의원 보좌관이 경선을 치릅니다. 단양군수와 옥천군수 경선은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22일 후보자가 결정됩니다.
광역의원 진천 2 선거구는 성한경 진천군의원이 단수 추천되었습니다. 단양군 비례대표는 서명화 단양군 체육회 부회장, 전혜란 제천·단양협의회 단양군 여성지회장, 정옥림 전 단양군 여성단체협의회장이 경선을 통해 후보로 결정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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