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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과도한 환율 상승에 필요시 대응…외환보유액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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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3. 13:38

신현송 "과도한 환율 상승에 필요시 대응…외환보유액 충분"

간단 요약

신현송 후보자는 환율 상승이 물가와 내수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1480원대로 낮아졌지만, 중동 전쟁 이후 외환시장 불확실성은 여전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는 과도한 환율 상승에 필요시 적절히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신 후보자는 오늘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사청문회 서면답변에서 과도한 환율 상승은 물가 상승 압력을 높이고 내수 기업과 가계의 부담을 가중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중동 전쟁이 잘 수습된다면 환율 상승 압력도 완화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최근 환율이 1480원대로 낮아지긴 했지만, 중동 전쟁 이후 상승 폭이 컸고 불확실성도 여전히 높은 만큼 외환시장 상황을 유심히 살펴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신 후보자는 외환보유액 감소를 위기 신호로 볼 수 없으며, 현재 외환보유액대외충격에 대한 완충 역할을 하기에 부족하지 않은 수준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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