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중노위원장 "원청 사용자 인정돼도 임금인상 의무 없어…노동계 과한 건 분별하겠다"
뉴스보이
2026.04.13.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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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14:2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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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근 중노위원장은 원청 사용자 인정은 노사 대화 지위이며, 임금 인상 의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원청이 하청 노동자 임금을 직접 인상할 의무는 어려우며, 현재 19건의 원청 사용자성이 인정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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