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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못 팔아도 예외없어” 다주택자 대출 연장 17일부터 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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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3. 14:24

“집 못 팔아도 예외없어” 다주택자 대출 연장 17일부터 불허

간단 요약

오는 17일부터 수도권·규제지역 아파트 담보 대출 연장이 불허됩니다.

매각 지연 사정은 예외로 인정되지 않으며, 매물 출회를 유도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오는 17일부터 다주택자가 수도권과 규제지역 아파트를 담보로 받은 대출의 만기 연장이 불허됩니다. 금융당국은 매각 지연 사정만으로는 예외 필요성이 인정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다주택자 매물 출회를 유도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금융위원회는 2026년도 가계부채 관리방안 관련 추가 FAQ를 전 금융권에 배포했습니다. 이번 대책은 수도권과 규제지역의 아파트에 한정되며, 주거용 면적이 과반수를 넘는 상가주택은 규제 대상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임대사업자의 경우 대출 최초 취급 시점 기준 차주의 주된 영업이 임대업인 경우로 판단합니다. 다주택자 주택담보대출의 증액 없는 같은 은행 대환은 금지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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