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가 도시농업 체험 확대를 위해 상자텃밭 600세트를 분양합니다. 초보자도 쉽게 재배할 수 있도록 텃밭 상자, 배양토, 모종, 종자, 사용설명서, 유박비료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세트당 가격은 4만6천원이지만, 신청자는 전체 금액의 20%인 9천2백원만 부담하면 됩니다. 동작구민 또는 동작구 소재 단체는 이달 20일까지 동작구청 누리집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구청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구는 모집 마감 후 추첨을 통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며, 이달 22일 구청 누리집에 결과를 공지할 예정입니다.
선정된 이는 이달 27일까지 자부담금을 납부해야 하며, 상자텃밭 물품은 4월 28일부터 5월 8일까지 신청 주소지로 순차 배송됩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상자텃밭을 통해 재배의 즐거움과 수확의 보람을 느끼고, 생활밀착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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