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가 오는 8월 26일 개막을 앞두고 글로벌 심사를 이끌 5인의 심사위원장을 13일 공개했습니다. 올해 19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AMPLIFY, 가능성을 증폭하라'를 주제로 인공지능(AI)과 기술이 인간의 창의력을 어떻게 확장하는지에 주목합니다.
심사위원장으로는 마스터카드의 라자 라자만나르 시니어 펠로우, 틱톡의 애니 하버크로프트 프로덕트 마케팅 총괄, 구글의 오로라 스트라톤 크리에이티브 리드, 몽크스의 산디판 바타차리야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AKQA 오스트레일리아·뉴질랜드의 타라 맥켄티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가 선정되었습니다.
특히 라자 라자만나르는 마스터카드에서 12년간 최고 마케팅 책임자(CMO)를 역임하며 '프라이스리스(Priceless)' 캠페인을 브랜드 경험 중심으로 확장한 인물입니다. 애니 하버크로프트는 틱톡의 콘텐츠 소통 방식을 재정의했으며, 오로라 스트라톤은 기술과 콘텐츠가 결합된 실질적 가치를 평가할 예정입니다.
이번 심사위원단에는 5인의 위원장을 필두로 75개국 350여 명의 전문가가 참여합니다. 아마존, 삼성전자, 월트 디즈니 등 글로벌 기업 인사들과 덴츠, WPP 등 대형 광고 네트워크 소속 전문가들이 공정한 심사를 위해 부산으로 모입니다.
출품작 접수는 6월 15일까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진행되며, 최종 수상작은 8월 28일 시상식에서 발표될 예정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시가 후원하는 2026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는 8월 26일부터 사흘간 시그니엘 부산과 해운대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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