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새로운 업무 지원 프로그램과 플랫폼 개편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부산시교육청은 교사와 행정직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효율성을 높이는 통합 업무지원 프로그램 '펜통'을 15일 공개합니다.
펜통은 부산교육청 교육정책연구소 AI·데이터연구팀이 자체 개발했으며, 총 55개 기능을 교무, 행정, 데이터, 유틸리티 등 4가지 영역으로 구조화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수업 도구, 문서 작업 자동화,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디지털 업무 최적화 기능을 제공합니다.
한편, 아이스크림미디어는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맞춤형 UI·UX를 중심으로 '띵커벨' 사이트를 전면 개편했습니다. 이번 개편은 교사가 수업 준비와 관리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개인 맞춤형 대시보드를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개편된 띵커벨은 메인 화면에서 수업 상태, 최근 결과 리포트, 생성 자료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11개 시도교육청의 인공지능 기반 맞춤형 교수·학습 플랫폼(AIEP)과의 계정 연동 기능을 구축하여 공공 플랫폼과의 연계를 강화했습니다.
허주환 아이스크림미디어 대표는 교사가 학생과의 상호작용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개인 맞춤형 편의성을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교육 현장에서는 에듀테크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와 수업 지원 노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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