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왜곡죄

#경찰

#법관

#검사

#조희대

법왜곡죄 시행 한 달, 104건 접수…법관 75명·검사 51명 등 262명 수사

logo

뉴스보이

2026.04.13. 20:53

법왜곡죄 시행 한 달, 104건 접수…법관 75명·검사 51명 등 262명 수사

간단 요약

법왜곡죄는 수사·재판 공무원이 고의로 법을 왜곡해 부당한 이익을 줄 경우 처벌합니다.

수사 대상자 262명 중 149명이 경찰이며, 92건의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달 12일 시행된 법왜곡죄와 관련하여 한 달여 만에 100건이 넘는 고소·고발 사건이 접수되었습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4월 9일 기준으로 총 104건의 법왜곡죄 고소·고발 사건이 접수되었으며, 수사 대상자는 경찰 149명, 법관 75명, 검사 51명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성주 국가수사본부장은 13일 간담회에서 총 262명에 대한 92건의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중 12건은 이미 종결되거나 다른 기관으로 이송되었으며, 여기에는 고소 취소 2건, 법 시행 전 확정된 사안 5건 등이 포함됩니다. 법왜곡죄는 판사, 검사, 경찰 등 수사·재판 담당 공무원이 의도적으로 법을 잘못 적용하거나 적용하지 않아 특정인에게 부당한 이익이나 불이익을 줄 경우 최대 10년의 징역형 또는 10년의 자격정지형을 선고할 수 있도록 한 규정입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고발 사건은 현재 법리 검토가 진행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5개의 댓글
best 1
2026.4.13 12:43
이재명 사법리스크 없애려다 엉뚱하게 난리네. ㅋㅋ 범죄공화국답다. ㅋ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4.13 11:19
약 두달뒤면 이번 지선에서 후보들 따라 정권 따라 가려고 무죄나 혐의 없다거나 증거가 불충분 하다고 기소하지 않은 경찰이나,검찰들. 법 왜곡죄로 많이 걸려들거 아닌가?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4.13 16:37
개들이 개법을만들어 국민을 피곤하게하네. 개폐듯 폐버려야하나
thumb-up
0
thumb-down
0
중앙일보
4개의 댓글
best 1
2026.4.13 05:45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적용하는 좌파들의 숙청을 위한 도구
thumb-up
4
thumb-down
2
best 2
2026.4.13 09:01
● 평균 3.3년 걸리는 판결을 조희대가 이재명사건만 34일만에 날림검토 파기환송! ● 조희대가 윤썩렬측 만났던 녹취 국회서 틀어 전국민이 들었어 ●15분 매불쇼 '’사실을 왜곡하면서까지' ● 윤썩렬 탄핵 2일후 4/6에 조희대 한덕수 김충식등 4명 모임녹취 - 조희대가 여기서 '이재명사건이 대법원에 올라오면 내가 알아서 처리하겠다 - 윤썩렬에게 또 충성맹세 ! ● ’삼권분립‘은’삼권을 독립‘시켜 존중하는거. 분명한건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가 젤 위다! ● 독일 ‘최고권력자 메르켈 연방총리’도 국회에선 ’공손하고 찍소리못한다 !
thumb-up
2
thumb-down
1
best 3
2026.4.13 11:57
껍데기만 존재하는, 부패와 비리로 썩은냄새가 진동하는 오로지 정치보복에만 목맨 좌파들이 만든 집단.
thumb-up
0
thumb-down
0
노컷뉴스
3개의 댓글
best 1
2026.4.13 04:05
근데 법왜곡죄는 정치인들이 더 한것 같은데..... 요즈음은 그냥 뻔뻔스러운게 대세라 자기 편이면 다 돼~라는 분위기 아닌가 이현령비현령~
thumb-up
3
thumb-down
1
best 2
2026.4.13 04:29
희대요시와 쥐귀연은 당장 구속 수사하라.
thumb-up
1
thumb-down
1
best 3
2026.4.13 04:46
법왜곡죄와 헌법소원까지 4심제 고소고발로 난장판 수사보직 기피로 인력부족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는걸까 휴~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