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지선 앞두고 미국 간 장동혁, "현장 오지 말라니 미국 가나"…배현진 "후보의 짐"
뉴스보이
2026.04.13.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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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19:02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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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5박 7일간 미국에서 외교 일정을 소화할 예정입니다.
배현진 위원장은 방미로 공천 시계가 멈춘다고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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