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아르세니오 도밍게스

#국제해사기구

#호르무즈 해협

#국제 해양법

#항행의 자유

IMO 총장 "호르무즈 봉쇄 권한 어느 나라에도 없어"

logo

뉴스보이

2026.04.14. 02:15

IMO 총장 "호르무즈 봉쇄 권한 어느 나라에도 없어"

간단 요약

IMO 사무총장은 국제법상 항행의 자유를 금지할 권리는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란의 통행료 도입은 국제 해양법 위배의 위험한 선례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아르세니오 도밍게스 국제해사기구(IMO) 사무총장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할 권한은 어느 나라에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도밍게스 사무총장은 현지 시간 13일 국제법에 따라 국제 해협을 통한 항행의 자유 또는 무고한 통행의 권리를 금지할 권리는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이란이 국제 해협에 통행료를 도입하는 것은 국제 해양법관습법에 위배되는 아주 위험한 선례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역봉쇄에 나선 상황에서 도밍게스 사무총장은 역봉쇄가 문제를 더 쉽게 만들지는 않는다고 언급했습니다. 이 사태를 해결하고 해운을 정상화하는 방법은 분쟁 완화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전쟁 중 해협을 통과한 선박이 극소수이므로 미국의 추가 봉쇄가 상황을 감지될 만한 수준으로 악화시키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6개의 댓글
best 1
2026.4.13 17:04
이란이 봉쇄 했을때는 꿀 먹은 벙어리 아니였냐?! 그래놓고는 이제서야 뒷북 치고 자빠졌네!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4.13 16:52
같이 싸우자고 할땐 뒤에서 너 혼자 싸우라고 등떠밀다가 진짜 싸우니까 뒤에서 호박씨나 까는 한심한 족속들.. 한국 것들도 마찬가지야!!!!!
thumb-up
2
thumb-down
2
best 3
2026.4.13 17:30
이란은 봉쇄하고 삥 뜯는데 가만있다가 미국이 봉쇄하니까 난리냐 ~~~
thumb-up
1
thumb-down
0
KBS
3개의 댓글
best 1
2026.4.13 18:11
이 세상은 힘이 전부고. 작금 세계가 효율화 되려면 중견국이 큰 축이 되야하는데. 현행 유엔체제는 2차세계대전 직후 만든거라 현재에 안 맞고. 되려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게나 한다. 결국 비효율상 세계대전 억지는 커녕 이젠 더 개판나서 상임이사국들이 길고 짧은걸 연산키 힘들어 자기 손해 자폭마저 곧잘 보게될 상태로. 그냥 그런 세상일 뿐.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4.13 18:07
국제 해양법 만든 게 결국은 미국과 서방이다. 미국이 자국 이득상 경제적 배타수역도 200해리 밖엔 별거 없길래 그리 만든거고. 현해탄도 한일이 영해를 국제 영해 기준대로 지정시 해협이 양국에 복속되니깐 3해리로 미국이 시킨거고. 미국이 곧 법이다. 미국이 소련을 고꾸라트릴 비기로 세계시민주의에 국제법과 규칙론으로 동시에 전쟁서 지속력 위해 민간인은 살상 금지한거였는데. 이제 미국이 일극은 커녕 이극체제도 아니되니깐. 중국 이겨도 인도 등 인구강국이 치고 오를거니 전후질서 파기하고 원래의 아메리카로 돌아간거 뿐이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4.13 17:40
도망가스 총창 ㅋㅋㅋㅋㅋ
thumb-up
0
thumb-down
1
YTN
1개의 댓글
best 1
2026.4.13 17:34
ㅈㄹ 이란이 봉쇄할땐 안 따지던 국제법 개나 줘라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