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코인원

#금융정보분석원

#가상자산

#영업정지

#과태료

“규정 없는데도 처벌”… FIU, 코인원에 영업정지·과태료 폭탄…갈림길 선 코인원

logo

뉴스보이

2026.04.14. 14:22

“규정 없는데도 처벌”… FIU, 코인원에 영업정지·과태료 폭탄…갈림길 선 코인원

간단 요약

FIU는 코인원에 해외 미신고 사업자 거래 지원 등으로 영업정지 3개월과 과태료 52억원을 부과했습니다.

코인원은 행정소송을 검토 중이며, 앞서 업비트가 FIU 상대로 승소한 전례가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금융정보분석원(FIU)이 국내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인 코인원에 영업 일부정지 3개월과 과태료 52억원을 부과했습니다. 이는 자금세탁방지 의무 위반에 따른 조치이며, 대표이사에게 문책경고가 내려졌습니다. 코인원은 해외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 16개사와의 거래 지원, 고객확인 의무(KYC) 위반, 고객확인 미이행자에 대한 거래 제한 미조치 등 총 9만 건의 위반 사항이 적발되었습니다. 앞서 FIU는 빗썸에도 영업 일부정지 6개월과 역대 최대인 368억원의 과태료를 부과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제재에도 불구하고 거래소들은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서울행정법원이 두나무(업비트 운영사)가 FIU를 상대로 낸 영업정지 처분 취소 소송 1심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기 때문입니다. 코인원은 행정소송 제기 여부를 이사회를 통해 신중히 검토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