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준석, 李대통령 심야 SNS에 "분기탱천 말고 주무시라" 일침
뉴스보이
2026.04.14.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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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4. 13:0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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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자정 넘어 오목 훈수와 화성인 침공 비유 글을 SNS에 올렸습니다.
이 대표는 참모진의 태도도 비판하며 “왕의 대변을 매화라 부른 것 아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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