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영주시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

#소백산예술촌

#클라우드컬처스

#행정안전부

영주시,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 공모 최종 선정…문화콘텐츠 창출 기반 마련

logo

뉴스보이

2026.04.14. 14:53

영주시,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 공모 최종 선정…문화콘텐츠 창출 기반 마련

간단 요약

영주시는 소백산예술촌을 중심으로 폐교를 활용하여 청년 예술가 거점을 만들 계획입니다.

3년간 국비 6억 원을 지원받아 청년 유입과 문화콘텐츠 창출을 목표로 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북 영주시의 청년단체 ㈜클라우드컬처스소백산예술촌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선정으로 영주시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총 6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습니다. 이는 지역 청년 유출을 막고 외지 청년의 유입과 정착을 지원하여 청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함입니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141개 청년단체가 참여했으며, 서류심사와 현지실사,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10개 단체가 선정되었습니다. 소백산예술촌은 지역 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사업계획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시는 이산면 용상리에 위치한 폐교를 활용한 문화예술 공간인 소백산예술촌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합니다. 청년 예술가와 창작자들의 활동 거점을 조성하고 문화 콘텐츠 창출과 일자리 확대, 지역민 여가문화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입니다. 1년 차에는 '살 수 있게 해Dream', '우리 동네 예술보급소', '상상의 공간 블랙박스', '낭만주의 페스티벌', '예술촌 사람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조국원 클라우드컬처스 대표는 전국의 청년들이 영주에 모여 꿈과 희망을 실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

영주시,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 공모 최종 선정…문화콘텐츠 창출 기반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