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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 혐의' 김바다, 소속사·멤버들과 결별…"언젠가 앨범으로 뵙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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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4. 15:37

'대마 혐의' 김바다, 소속사·멤버들과 결별…"언젠가 앨범으로 뵙겠다"

간단 요약

김바다는 대마 혐의 인정 후 SNS로 소속사 및 멤버와 결별을 알렸습니다.

도주 우려 없어 구속 영장은 기각되었으며, 향후 앨범으로 복귀를 예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마초 소지 및 흡입 혐의를 받는 밴드 시나위 보컬 출신 김바다가 소속사와 멤버들과의 결별을 발표했습니다. 김바다는 4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소속사 어나더 플레이스 및 모든 멤버와 결별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더 이상 팬들이 모르는 채 시간이 흐르는 것이 옳지 않다고 판단하여 직접 나서서 말씀드리게 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언젠가 좋은 앨범으로 찾아뵙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김바다는 지난달 속초 시내에서 대마를 소지하고 흡입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 그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춘천지법 속초지원은 도주 우려나 증거 인멸 가능성이 충분히 소명되지 않아 김바다에 대한 구속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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