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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초과학의 요람' IBS 원장 후보에 노정혜·신성철·장석복 3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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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4. 15:54

'한국 기초과학의 요람' IBS 원장 후보에 노정혜·신성철·장석복 3인 추천

간단 요약

IBS 원장 공백 1년 반 만에 후보가 압축되었습니다.

노정혜, 신성철, 장석복 세 석학의 경력을 확인하세요.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기초과학연구원(IBS)의 신임 원장 후보가 1년 반 넘게 이어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3인으로 압축되었습니다. IBS 원장추천위원회는 14일 노정혜 서울대 명예교수, 신성철 KAIST 초빙석학교수, 장석복 IBS 분자활성 촉매반응 연구단장을 최종 후보로 추천했습니다. 노정혜 교수는 분자미생물학 분야 석학으로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을 역임했습니다. 신성철 교수는 물리학자로 KAIST 총장과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초대·2대 총장을 지냈습니다. 장석복 단장은 촉매화학 분야 권위자로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과 호암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들 3인은 생명, 물리, 화학 분야를 대표하는 석학들입니다. 앞으로 이사회의 후보 확정 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대통령실의 인사 검증을 거쳐 최종 1인이 대통령에 의해 임명될 예정입니다. 현재 IBS는 노도영 전 원장 퇴임 이후 김영덕 지하실험연구단 단장이 원장 직무대행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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