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도상해교사

#서울남부지법

"전남친 폰 뺏어줘" 10대에 강도 사주한 30대 여성, 징역 4년 선고

logo

뉴스보이

2026.04.14. 17:12

"전남친 폰 뺏어줘" 10대에 강도 사주한 30대 여성, 징역 4년 선고

간단 요약

온라인으로 모집한 10대 4명에게 흉기 강도를 사주했습니다.

피해자는 얼굴과 목에 상해를 입었으며, 10대들은 소년부로 송치됐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헤어진 연인의 휴대전화를 훔쳐달라고 10대들에게 사주한 30대 여성 A 씨가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 서보민 부장판사는 오늘(14일) 강도상해교사 혐의기소된 A 씨에게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온라인 플랫폼에서 모집한 10대 소년 4명에게 전 남자친구인 20대 남성 B 씨의 휴대전화를 빼앗으라고 지시했습니다. 사주를 받은 소년들은 작년 11월 16일 영등포구에 있는 피해자 주거지흉기를 들고 찾아가 휴대전화를 빼앗으려 했고, 이 과정에서 B 씨는 얼굴과 목 부위에 찰과상을 입었습니다. 재판부는 이 사건으로 피해자가 상당한 상해를 입었으며 피해가 적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A 씨에게 사주 받아 범행에 가담한 10대 소년 4명은 서울가정법원 소년부로 송치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23개의 댓글
best 1
2026.4.14 08:11
신기하다.... 술먹고 사람 차로 치여서 몇명 죽여도 3-4년 나오는데..... 저것도 4년이네... 저럴바에 그냥 소주 한병 나발불고 밀어버리면 1-2년 나오지 않나? 우리나라 판결은 너무 판사 주관이 심함.... 그냥 그날 아침 기분 꼴리는대로 하는것 같음
thumb-up
207
thumb-down
7
best 2
2026.4.14 08:15
골때리네 누구는 사람 패서 식물인간 이나 죽여도 집행유예 때리는 법정이 휴대폰 훔쳤다고 4년 실형 바로 때려 버리네 ㅋㅋㅋ 장. 난. 치. 세. 요...
thumb-up
73
thumb-down
8
best 3
2026.4.14 08:25
미성년자 성추행한 대학생남은 왜 징역1년인데 이건 4년임? 이렇게 판사들 마음대로 판결할거면 법이 왜있는데
thumb-up
54
thumb-down
10
서울신문
10개의 댓글
best 1
2026.4.14 11:59
반성문썼다고 봐줘. 초범이라고 봐줘. 나이어리다고 봐줘. 예외가 있다면 개판새 지들 가족이 피해당하면 얄짤없음.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4.14 11:20
참 한심한 X이네~ 무섭기도 하다~ 10대들에게 저런걸 사주하다니~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4.14 11:28
겨우 4년형...회복할 수 없는 상해를 입혔는데..
thumb-up
1
thumb-down
1
경기일보
6개의 댓글
best 1
2026.4.14 11:48
뭐라고? 흉기들고 들어간 애들이 문제 없다고??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4.14 11:55
옥스퍼드 대학교의 심리학자 케빈 더튼(Kevin Dutton)의 연구에 따르면, 사이코패스적 성향(냉혹함, 무자비함, 카리스마, 지배력)이 성공에 유리하게 작용하는 직업군 중 하나로 법조인이 상위에 언급됩니다. 고지능 사이코패스에게 유리한 직업적 환경과 그들의 성향(지배욕, 공감 부족)이 법조계라는 권력 구조와 맞아떨어질 수 있어 사이코패스가 법조계, 특히 재판부에 많이 몰려 있다는 연구 및 전문적 의견이 존재합니다. ← 뱀같은 판새들이 피해자가 아닌 가해자로 기운 이유??… 법복입은 뱀같은 X들……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4.14 12:19
판사가 당해보고 대통이 당해봐야 법이 조금더 강해질려나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12:59 기준
1
4시간전
[속보] 검찰, '李대통령 허위사실 유포' 전한길 구속영장 청구
2
5시간전
[속보] 로이터 "미-이란 협상단, 이번주 후반 파키스탄 복귀 예정"
3
8시간전
[속보] 李대통령,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靑 "세종서 퇴임식 의지"
4
23시간전
[속보] 이금이 작가, '아동문학 노벨상' 안데르센상 수상 불발
5
1일전
[속보] 미군 "호르무즈서 미승인 선박 차단·회항·나포 방침"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