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보사 요원 명단 누설' 김용현 1심, 28일 변론 마무리
뉴스보이
2026.04.14.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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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4. 17:0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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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은 정보사 특수임무대 요원 40여 명 명단 누설 혐의로 1심 재판 중입니다.
이는 부정선거 의혹 수사를 위한 제2수사단 구성 목적으로 밝혀졌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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