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우원식

#부마민주항쟁

#헌법 전문 수록

#부산

우원식 국회의장, 부산서 "부마민주항쟁 헌법에 담아야" 강조

logo

뉴스보이

2026.04.14. 17:42

우원식 국회의장, 부산서 "부마민주항쟁 헌법에 담아야" 강조

간단 요약

우원식 의장은 현직 국회의장 최초로 부마항쟁 현장을 찾아 헌법 전문 수록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6월 3일 지방선거일에 국민투표를 통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14일 부산을 방문하여 부마민주항쟁헌법 전문 수록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현직 국회의장이 부마민주항쟁 현장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우원식은 부마민주항쟁유신정권 종말의 기폭제였으며 민주화 역사에서 중요한 분기점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우원식은 부산민주공원 넋기림터에서 헌화와 분향으로 민주 열사들을 기렸습니다. 이어 민주항쟁기념관에서 열린 부마민주항쟁 헌법전문 수록 범시민추진위원회 주최 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그는 오늘의 대한민국 헌법이 민주주의 발전 과정을 온전히 담아내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우원식은 지방선거일인 6월 3일에 국민투표를 진행하고 개헌을 이뤄낼 수 있도록 국회의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10·16부마민주항쟁기념사업회 정광민 이사장은 미래 세대에 올바른 국가 정체성과 민주주의 가치를 계승하기 위해 헌법 전문 수록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우원식은 이날 오후 부산대학교를 방문해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인 전재수 의원과 함께 부마민주항쟁탑 참배에 나섰습니다. 우원식 측은 이번 부산 방문이 부마민주항쟁 헌법 전문 수록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16개의 댓글
best 1
2026.4.14 10:03
찢죄명과 후쿠시마핵생선 선동질이나 한 넘이 국회의장! 3권분립 파괴중인 이런 놈과 더불어찢어당을 찍은 즐라도와 개돼지 궁민. 정치의 젤 큰 문제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4.14 10:06
광주만 이용하더니 이제서야 부마항쟁이 역사적으로 얼마나 앞서서 희생되었고 진정한 민주주의항쟁 시초인데 진정성이 없다 광주를위한 부마항쟁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나 따로 분리해서 부마항쟁부터 법제화 시켜야한다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4.14 09:59
우원식 조상인 우범선은 명성황후 간음하고 시해한놈이다 5 18 부마항쟁 헌법전문 넣지마라
thumb-up
4
thumb-down
1
노컷뉴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4.14 11:23
독재자괴수우원식 국회의장이란 권력을 뒤집어쓰고 중립을 유지해야할 국회의장의 자리임에도 독ㄷ재자와협합해서 악법을 만들고 잇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4.14 10:45
뭘 개헌해? 독재와 종신의원제?
thumb-up
0
thumb-down
0
연합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4.14 07:52
광주사태를 넣으려고 부마사태를 끼워 넣으려는 거잖아~ 그만좀 우려 먹어라~ 여순반란, 4.3 사태, 동학... 이러다가 병자호란 임진왜란 삼별초 화랑 고조선까지 집어 넣겠다. 헌법 3조라도 잘 지켜라~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13:03 기준
1
4시간전
[속보] 검찰, '李대통령 허위사실 유포' 전한길 구속영장 청구
2
5시간전
[속보] 로이터 "미-이란 협상단, 이번주 후반 파키스탄 복귀 예정"
3
8시간전
[속보] 李대통령,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靑 "세종서 퇴임식 의지"
4
23시간전
[속보] 이금이 작가, '아동문학 노벨상' 안데르센상 수상 불발
5
1일전
[속보] 미군 "호르무즈서 미승인 선박 차단·회항·나포 방침"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