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살인미수

#김지철

#교사

#학교 폭력

고3 학생, 교장실서 교사 흉기 공격…경찰, 살인미수 혐의 구속영장 신청

logo

뉴스보이

2026.04.14. 17:49

고3 학생, 교장실서 교사 흉기 공격…경찰, 살인미수 혐의 구속영장 신청

간단 요약

고3 학생은 중학교 시절 사제지간이었던 교사의 강한 생활지도에 불만을 품고 범행을 계획했습니다.

피해 교사는 턱과 어깨를 다쳤으나 수술 후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충남 계룡시의 한 고등학교에서 30대 남성 교사를 흉기로 공격한 고등학교 3학년 A군(18)에 대해 경찰이 살인미수 혐의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군은 지난 13일 오전 8시 41분쯤 학교 교장실에서 교사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범행 직후 달아났던 A군은 5분 뒤 112를 통해 자수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군은 사건 당일 대안학교에서 수업을 받을 예정이었으나 학교를 찾아 교장에게 B씨와의 면담을 요청했습니다. A군은 교장의 연락을 받고 교장실로 들어온 B씨와 단둘이 남게 되자 미리 준비한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A군이 흉기를 미리 소지한 채 B씨를 찾아왔다는 점에서 계획 범죄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교사 B씨는 턱과 어깻죽지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진 뒤 수술을 받고 회복 중에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A군과 B씨는 중학교 시절 사제지간이었으며, A군은 B씨가 중학교 시절 자신에게 강하게 생활지도를 했던 일을 마음에 담고 있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추정됩니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어떠한 이유로도 학교 내 폭력은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 교육감은 가해 학생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른 처벌이 이뤄지도록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22개의 댓글
best 1
2026.4.13 22:43
가르침에 있어 사랑의 매 기준이 애매하긴 하지만 분명 필요하다..
thumb-up
38
thumb-down
5
best 2
2026.4.13 23:31
이 나라 교육을 이해찬과 전교조가 망쳐 놓은 것이라 생각한다.
thumb-up
28
thumb-down
4
best 3
2026.4.14 03:05
저 학생한테 억울한 일이 없었는지 제대로 양쪽 이야기 다 들어봐야함
thumb-up
26
thumb-down
33
서울신문
9개의 댓글
best 1
2026.4.13 22:39
이거 살인미수인데 몇개월 몇년으로 끝낸다고?
thumb-up
10
thumb-down
0
best 2
2026.4.13 21:32
일단 거세해서 폭력성부터 제거한 뒤 재판으로 빵에 넣든 하자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4.13 22:52
선생들도 인성 교육 똑 바로 시켜라
thumb-up
2
thumb-down
2
세계일보
8개의 댓글
best 1
2026.4.13 22:06
교권?...스스로 포기 한거 아임? 전교조 설립 전.후 비교 해 보면 바로...김대중이가 전교조 허가 했지 아마...
thumb-up
15
thumb-down
2
best 2
2026.4.13 21:50
과거의 갈등이 뭔지, 누가 원인인지 먼저 확인되어야겠네. 학생이 먼저 잘못한거면 저건 더 큰 범죄 저지를게 확실하고, 선생이 잘못한거면 그 문제를 덮었다는 소리인거고.
thumb-up
11
thumb-down
1
best 3
2026.4.14 08:18
전교조가 학생인권을 과도하게 보호한 결과로 학생이 선생을 칼찌름. 이게 팩트임!!
thumb-up
5
thumb-down
0
속보
오늘 13:03 기준
1
4시간전
[속보] 검찰, '李대통령 허위사실 유포' 전한길 구속영장 청구
2
5시간전
[속보] 로이터 "미-이란 협상단, 이번주 후반 파키스탄 복귀 예정"
3
8시간전
[속보] 李대통령,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靑 "세종서 퇴임식 의지"
4
23시간전
[속보] 이금이 작가, '아동문학 노벨상' 안데르센상 수상 불발
5
1일전
[속보] 미군 "호르무즈서 미승인 선박 차단·회항·나포 방침"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