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회·선관위 출동' 김현태 전 707단장 등 軍 지휘관들 첫 공판서 혐의 부인…"상관 명령 따른 것"
뉴스보이
2026.04.14.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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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4. 19:2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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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국회와 선관위에 병력을 투입한 내란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피고인들은 상관 명령을 따랐을 뿐 내란 고의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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