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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대구 경선 내홍 지속…김부겸, 민생행보 속 존재감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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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4. 16:24

국힘 대구 경선 내홍 지속…김부겸, 민생행보 속 존재감 부각

간단 요약

국민의힘 대구 경선에서 주호영, 이진숙이 컷오프 불복하며 무소속 출마를 시사했습니다.

김부겸 전 총리는 민생행보와 공약 발표에 나서며 홍석준 후보와 허위사실 공방을 벌였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경선이 진행 중인 가운데 컷오프된 주호영 전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시사하며 당내 갈등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당원 투표여론조사를 거쳐 17일 최종 경선 후보 2명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경선 후보들은 대구 경제 활성화를 강조하면서도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전 총리를 비판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진숙 전 위원장은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장동혁 당 대표에게 공정한 경선 절차 복원을 요구했습니다. 주호영 전 의원 또한 컷오프 불복 입장을 유지하며 대구시장 전면 재경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는 언론사 여론조사에서 컷오프된 자신이 1위로 올라선 것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전 총리는 민생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그는 대구시 상인연합회 간담회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논의했으며, 15일에는 대구 산업 대전환을 위한 1호 공약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김 전 총리 선거캠프에는 박봉규 전 대구시 정무부시장, 권영세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 등 전현직 지역 정관계 인사들이 합류했습니다. 한편,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후보인 홍석준 전 의원은 김부겸 전 총리를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홍 전 의원은 김 전 총리가 과거 수성갑 지역구에서 황금동 송전선로 지중화와 신매시장 주차장 건설 등의 성과를 냈다고 밝힌 것이 허위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 전 총리는 당시 한전 설득과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의 간담회를 통해 진행된 사실이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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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2개의 댓글
best 1
2026.4.14 09:31
내란 떵 덩어리들 ~ 대구에 많치를~ 발전 못하는 이유다 대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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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4.14 07:23
죄워나 같은 괴수 존난기리 한테 양보했슴, 존난기리가 후보 되고 당선되면 비서실장은 따논 당상 아이가? 욕심 부리지 말라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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