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추신수

#SSG 랜더스

#악성 댓글

추신수, '가족 향한 욕설·패륜 발언' 악성 댓글 누리꾼 47명 고소

logo

뉴스보이

2026.04.14. 22:45

추신수, '가족 향한 욕설·패륜 발언' 악성 댓글 누리꾼 47명 고소

간단 요약

추신수 측은 아들들의 병역 기피 의혹 제기와 욕설·패륜 발언을 고소했습니다.

경찰은 고소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으며, 선처 없는 법적 조치를 예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추신수 구단주 보좌역육성총괄악성 댓글을 작성한 누리꾼 47명을 고소했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추신수 보좌역이 누리꾼들을 모욕 혐의로 수사해달라며 낸 고소장을 최근 접수했다고 14일 밝혔습니다. 고소장에는 누리꾼들이 추신수 보좌역 아들들의 병역 기피 의혹을 제기하며 욕설과 패륜적 발언을 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경찰은 이날 오후 추신수 보좌역 측 법률대리인을 고소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추신수 보좌역의 소속사는 지난 1일 악성 댓글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으며, 향후 위법 행위에 대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엄중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35개의 댓글
best 1
2026.4.14 13:35
맞는말 했구만 뭘저리 설레발치고 삽을 들었을까. 그리 듣기 싫음 나오지 말던가.
thumb-up
52
thumb-down
9
best 2
2026.4.14 14:02
자식들 한국 못오게 해야지 군대 안보내려고 하는짓거리 보기는 안좋구만 돈이 없나 한국 국적 가지고 병역 이행 하면 될텐데 요즘 군인들 18개월 금방 가는데 부모들이 미국 국적을 희망 한듯 하네
thumb-up
25
thumb-down
3
best 3
2026.4.14 13:39
신수야 너도 큰소리 칠 입장은 아니다 자식을 검은머리 미국인 만드니 좋냐?
thumb-up
23
thumb-down
0
뉴시스
27개의 댓글
best 1
2026.4.14 14:27
도대체 한국에 있는 이유가 뭔가? 더 자랑하고 싶은게 남았나? 보좌관은 또 뭐야? 개인적으로 스포츠선수들 중 가장 비호감임.
thumb-up
113
thumb-down
20
best 2
2026.4.14 15:21
은퇴할때 구단에서 해준걸 다른구단 말하면서 은퇴하는 모습보고 참 별로라 생각했는데. 왜 악플러가 많아 졌는지도 한편으로 깊게 생각해 봐야할듯.. 점점 비호감으로 가는 이유를..
thumb-up
41
thumb-down
6
best 3
2026.4.14 14:41
자랑중에 돈 자랑은 절대 하는거 아니라고 했죠. 물론 자신의 히스토리가 아무나 할수있는게 아니기에 대단한건 맞지만, 바닥에서 고생했을때의 힘든생활은 잊은듯 자꾸 방송에서 가진걸 자랑하는걸 계속 본다면 좋은 모습으로는 비춰지지 않을 것 같아요. 초심. 이란 말이 잊죠~ 그것이 사람을 더 빛나게 하죠!
thumb-up
34
thumb-down
12
kbc광주방송
7개의 댓글
best 1
2026.4.14 14:49
미국가서 쳐살지
thumb-up
16
thumb-down
2
best 2
2026.4.14 14:46
그냥 미국으로 가세요.....
thumb-up
8
thumb-down
1
best 3
2026.4.14 14:20
잘하셨어요. 금융치료 제대로 시켜야 정신차릴겁니다.
thumb-up
4
thumb-down
7
속보
오늘 19:51 기준
1
4시간전
[속보] 트럼프, 이란과 협상 관련 "향후 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도"
2
10시간전
[속보] 검찰, '李대통령 허위사실 유포' 전한길 구속영장 청구
3
12시간전
[속보] 로이터 "미-이란 협상단, 이번주 후반 파키스탄 복귀 예정"
4
15시간전
[속보] 李대통령,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靑 "세종서 퇴임식 의지"
5
1일전
[속보] 이금이 작가, '아동문학 노벨상' 안데르센상 수상 불발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