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완도

#소방관

#중국인

#냉동창고

#업무상실화

“한국말 몰라요” 소방관 2명 순직 완도 냉동창고 화재, 토치 사용 중국인 구속

logo

뉴스보이

2026.04.15. 05:33

“한국말 몰라요” 소방관 2명 순직 완도 냉동창고 화재, 토치 사용 중국인 구속

간단 요약

냉동창고에서 에폭시 페인트 제거 중 토치 사용으로 화재를 유발한 혐의입니다.

작업 지시자도 안전 관리 소홀 혐의로 입건돼 조사 중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남 완도군의 한 냉동창고 화재로 소방관 2명이 순직한 사건과 관련해, 화재를 유발한 30대 중국인 불법체류자가 구속됐습니다. 완도경찰서는 14일 업무상실화 혐의를 받는 중국 국적의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12일 오전 8시 25분경 완도 수산물 가공업체 냉동창고에서 에폭시 페인트 제거 작업을 하던 중 토치를 사용해 불을 낸 혐의를 받습니다. 이 화재 진압 과정에서 박승원 소방경(44)과 노태영 소방교(30)가 급격히 번진 불길에 고립되어 순직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인화성 물질이 많은 현장에서 토치를 사용하며 안전 주의 의무를 소홀히 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작업 지시자이자 보수 공사업체 대표인 60대 남성 B씨도 업무상실화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경찰은 B씨가 작업 전반에 걸쳐 안전 관리와 감독 의무를 다했는지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13개의 댓글
best 1
2026.4.14 19:01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thumb-up
18
thumb-down
0
best 2
2026.4.14 19:48
전라도 는 중국에 나라팔아먹었음 자업자득
thumb-up
13
thumb-down
2
best 3
2026.4.14 19:42
불법체류자인걸 알면서 고용한 한국인 사장의 죄질이 더 나쁘네. 저놈탓에 애궂은 소방관 2명이 골아가셨다. 최소 무기징역 때려라
thumb-up
7
thumb-down
0
서울경제
10개의 댓글
best 1
2026.4.14 17:54
아니 왜 중국인 사고치고 한국인이 피해보냐? 이죄명씨 말좀해바 !!!저소방관 불쌍해
thumb-up
8
thumb-down
0
best 2
2026.4.14 17:48
한국말도 모르는 중국인을 왜 쓰는지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4.14 17:48
과연 과실일까?
thumb-up
5
thumb-down
0
국민일보
3개의 댓글
best 1
2026.4.14 20:47
이런 기사 쓰지 마세요. 셰셰의 대상인, 섬겨야 할 나라의 국민인 중국인이 화재 일으켜서 우리나라 소방관 두 명이 사망했는데, 중국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기 위해서 최대한 조용히 지나가야죠.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4.14 22:28
좌파리, 찢찍이, 만진당, 전라도의 동맹국 국민이니까 훈방조치 되겠지. 대한민국 국민만 잡아 돌리는 거야. 찥쬏맿아 시진핑한테 전화 해봐라. 어떻게 하면 좋을지. 나중에 빠따 맞지 말고.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4.14 21:04
무슨 작업이든 작업하기전에 잠재위험 발굴하고 작업해라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23:05 기준
1
7시간전
[속보] 트럼프, 이란과 협상 관련 "향후 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도"
2
14시간전
[속보] 검찰, '李대통령 허위사실 유포' 전한길 구속영장 청구
3
15시간전
[속보] 로이터 "미-이란 협상단, 이번주 후반 파키스탄 복귀 예정"
4
18시간전
[속보] 李대통령,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靑 "세종서 퇴임식 의지"
5
1일전
[속보] 이금이 작가, '아동문학 노벨상' 안데르센상 수상 불발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

“한국말 몰라요” 소방관 2명 순직 완도 냉동창고 화재, 토치 사용 중국인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