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9위

#신탁업

#증권사

#부동산신탁사

#퇴직연금

#부동산 경기 침체

지난해 신탁업 수탁고 1516조 '10%↑'…증권사 약진, 부동산신탁사 하향세

logo

뉴스보이

2026.04.15. 06:11

지난해 신탁업 수탁고 1516조 '10%↑'…증권사 약진, 부동산신탁사 하향세

간단 요약

증권사는 퇴직연금과 정기예금형 신탁 유입으로 수탁고가 20.7% 급증했습니다.

부동산신탁사는 부동산 경기 침체와 공사원가 상승으로 보수가 21.6% 감소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5년 신탁업 영업실적(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신탁업계의 총 수탁고는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증권사와 부동산신탁사 간 실적은 뚜렷한 차이를 보였습니다. 전체 60개 신탁사의 총 수탁고는 전년 대비 138조4000억원(10.0%) 증가한 1516조50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증권사는 퇴직연금과 정기예금형 신탁으로 자금이 유입되며 수탁고가 56조9000억원 늘어난 332조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20.7% 증가한 수치이며, 겸영 신탁회사의 보수도 16.4% 증가한 1조5019억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반면 부동산신탁사는 수탁고가 30조5000억원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신탁보수가 1762억원(21.6%) 감소한 6379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부동산 경기 침체와 공사원가 상승 등으로 관리형 토지신탁의 신규 수주가 저조했기 때문입니다. 금전신탁은 퇴직연금과 정기예금형 등의 자금 유입으로 93조7000억원(14.8%) 증가한 726조50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재산신탁유가증권신탁은 일부 기관투자자의 계약 해지로 2조2000억원(23.4%) 감소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1개의 댓글
best 1
2026.4.14 22:00
개미들만 털리는 형세 아닐까? 증권사 수수료주고 세금떼이고 정보 느리고 코스피 수치에 불안해져서 묻지마 투기로 60% 이상의 개미들은 피눈물 흘린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