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위

#아동학대

#부검

#불기소 처분

#양주시

“‘쿵’ 소리 듣고 들어가 보니”…아동학대 의심 3살 아이 결국 사망, 부검 예정

logo

뉴스보이

2026.04.15. 08:57

“‘쿵’ 소리 듣고 들어가 보니”…아동학대 의심 3살 아이 결국 사망, 부검 예정

간단 요약

경찰은 20대 부모를 긴급체포하고 친부를 구속하여 수사 중입니다.

작년 12월에도 아동학대 의심 신고가 있었으나 불기소 처분된 바 있습니다.

이 기사는 2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머리 등을 다쳐 혼수상태에 빠졌던 3살 아이가 결국 숨졌습니다. 경기북부경찰청은 15일 병원으로부터 아이가 사망했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숨진 A군은 지난 9일 양주시 옥정동의 한 아파트에서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뇌 수술을 받았지만 일주일째 의식을 찾지 못했습니다. 병원 측은 아동학대가 의심되고 머리 외상이 있다고 112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20대 부모를 긴급체포했으며, 이 중 친부 B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부모의 휴대전화 포렌식을 통해 아동학대 혐의점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범죄 혐의점이 있다고 판단하여 부검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부검 등 수사를 통해 사망과 학대 행위의 연관성을 규명하고, 아동학대 치사 또는 살해 등 혐의 변경 적용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반면 B씨는 아이가 경련하고 있었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작년 12월에도 A군에 대한 아동학대 의심 신고가 접수되었으나, 당시에는 중대한 학대 행위로 볼 객관적 정황이 없어 불기소 처분된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35개의 댓글
best 1
2026.4.15 00:20
살인자 얼굴 공개하고 극형으로 다스려라.
thumb-up
69
thumb-down
1
best 2
2026.4.15 00:28
세살.. 정말 예쁠 나이인데 어떻게 저런 짓을. 엄벌해주세요. 제발.
thumb-up
20
thumb-down
1
best 3
2026.4.15 00:31
아동학대 진짜 심각하다.... 기사에 안 나오는 것들은 또 얼마나 많겠나.. 애들은 죄가 없는데ㅠㅠ
thumb-up
18
thumb-down
0
강원일보
15개의 댓글
best 1
2026.4.15 00:37
제발 아동학대는 무기징역으로 다스려주세요.
thumb-up
59
thumb-down
1
best 2
2026.4.15 01:09
걍 사형이 답임
thumb-up
9
thumb-down
0
best 3
2026.4.15 01:18
아.. 제발 살아달라고 기도했는데 ㅠㅠ... 아이 학대 하는것들은 하찮은 지 목숨 소중한것만 알고 아이 생명 소중한것 모르더라 저 인간이길 포기한것들 니네들 코에 들어가는 공기조차도 아깝다 저런것들 제발 싸그리 사형좀 해줬으면 좋겠다
thumb-up
7
thumb-down
0
연합뉴스TV
10개의 댓글
best 1
2026.4.14 23:41
애기 고생했어 다음생이 있다면 사랑 듬뿍 받는 가정에서 태어나길 바랄게ㅜㅜ
thumb-up
23
thumb-down
0
best 2
2026.4.14 23:43
세상에 가장 슬픈것중 하나다. ㅜㅜ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4.14 23:39
미국처럼 보호분리해야 하는데.사람은 안바뀌니까.아깝네.
thumb-up
3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