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광의통화

#가계 자금

#한국은행

2월 시중 통화량 '제자리'…가계 자금 10조원 넘게 줄어

logo

뉴스보이

2026.04.15. 14:53

2월 시중 통화량 '제자리'…가계 자금 10조원 넘게 줄어

간단 요약

2월 광의통화(M2)는 전월 대비 0.0% 증가로 사실상 변동이 없었습니다.

가계 자금 10조 원 감소는 기업과 금융기관으로 자금이 이동했기 때문입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월 시중 통화량(M2)은 사실상 제자리걸음을 했습니다. 한국은행이 4월 15일 발표한 '2026년 2월 통화 및 유동성'에 따르면 광의통화(M2)는 전월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이는 전월 대비 0.0% 증가에 그쳐 증가율이 크게 둔화된 수치입니다. 세부적으로 보면 경제 주체별 자금 흐름에 변화가 두드러졌습니다. 비금융기업은 5조원, 기타금융기관은 9조4000억원 증가했습니다. 반면 가계 및 비영리단체는 10조5000억원 감소하며 전체 통화량 증가를 제약했습니다. 금융상품별로는 수시입출식 저축성예금과 2년 미만 금전신탁이 각각 4조5000억원, 5조3000억원 늘었습니다. 그러나 시장형상품은 3조7000억원 감소했으며, 요구불예금과 2년 미만 정기예적금도 각각 2조9000억원, 1조8000억원 줄었습니다. 한국은행은 시중 유동성이 완만한 증가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자금이 가계에서 기업과 금융기관으로 이동하는 양상이 나타났다고 설명했습니다. 단기 자금 지표인 협의통화(M1)는 전월 대비 0.1% 증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11개의 댓글
best 1
2026.4.15 04:47
대한민국이 어쩌다 같이 세금내고 국방, 교육 의무 지고 힘들게 사는 국민끼리, 서로 1찍. 2찍 하면서 욕하고 멸시하는 세상이 되었나 싶다. 국민이 5천만이니 그중에 10%는 약간 이상한 사람. 그중 10%는 찐또라이라고 보면 대략 50만명은 미친 인간들이려니 하고 산다.
thumb-up
13
thumb-down
1
best 2
2026.4.15 04:42
이재명 대통령 욕 겁나하면서 주식 사는 2찍들 보면 참 사람들 간사해~ ㅋㅋㅋ 배급견욕하면서 1위로 지원금 타가는것도 우끼고~
thumb-up
5
thumb-down
11
best 3
2026.4.15 04:50
주식만홀로 호황이네...서민경제들은전부폭망인데...기름값환율도호황!
thumb-up
4
thumb-down
3
조선비즈
1개의 댓글
best 1
2026.4.15 03:47
자유박탈 및 인권말살 하는 중국 공산당과 도원결의 맺어 대한민국을 중국 식민지화로 만드는데 동참하라!!는 지령의 압박으로 어쩔 수 없이 힘과 대안이 없어 관심법으로 중국 공산당의 내심을 살펴 나무가 아닌 숲을 보고 파도가 아닌 바람을 보기 위해 깊은 뜻으로 국고를 탕진해 환율 + 코스피를 방어 한다음 추경으로 나라 빚 이빠이 늘려 IMF로 경제를 초토화로 개박살 낸 뒤 대한민국을 소련처럼 멸망 시켜 중국 식민지화로 만들려는 소년원 출신 전과 5범 싸이코 연쇄 드럼통마 사탄마귀 독재자 찢짜이밍
thumb-up
1
thumb-down
0
속보
오늘 08:06 기준
1
3시간전
[속보] 강훈식 "중동 4개국서 연말까지 원유 2억7300만 배럴 도입 확정…나프타 210만 톤 추가 확보"
2
16시간전
[속보] 트럼프, 이란과 협상 관련 "향후 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도"
3
23시간전
[속보] 검찰, '李대통령 허위사실 유포' 전한길 구속영장 청구
4
1일전
[속보] 로이터 "미-이란 협상단, 이번주 후반 파키스탄 복귀 예정"
5
1일전
[속보] 李대통령,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靑 "세종서 퇴임식 의지"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