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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의료 취약지에 공보의 411명 배치…작년보다 65명 줄어 역대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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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5. 14:52

전남도, 의료 취약지에 공보의 411명 배치…작년보다 65명 줄어 역대 최저

간단 요약

공보의 역대 최저치 감소는 현역 복무기간 차이와 여성 의대생 증가 등이 원인입니다.

전남도는 도서·벽지 우선 배치와 순회진료, 보건진료 전담공무원 활용 등 의료 공백 대책을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남도가 의료 취약지공중보건의사 411명을 배치했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65명 감소한 역대 최저 수준입니다. 신규 공보의 173명을 포함한 총 411명은 보건소와 보건지소, 지방의료원, 취약지 병원 응급실 등 274곳에서 근무합니다. 배치 인원은 의과 128명, 치과 108명, 한의과 175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공보의 규모는 현역 사병과의 복무기간 차이와 여성 의대생 비율 증가, 의대생 군 휴학 등의 영향으로 매년 감소 추세입니다. 이에 전남도는 지역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보건기관 운영체계 개편과 인력 활용 다각화 등 대응책을 마련했습니다. 우선 공보의는 민간의료기관이 없는 도서·벽지 보건기관에 우선 배치됩니다. 의과 공보의가 없는 보건지소 65곳에는 진료행위가 가능한 보건진료 전담공무원을 배치하여 의과 진료를 상시 제공합니다. 또한 139개 보건지소는 보건소 공보의를 활용한 순회진료를 시행하고, 민간 의료기관이 있는 12곳은 건강증진형 보건지소로 전환하여 주민 밀착형 건강증진사업을 중점 추진합니다. 전남도는 필수 의료 유지를 위해 총 17억 원을 투입합니다. 전문의 24명에게 월 400만 원의 지역근무수당과 주거·연수·연구 지원을 제공하여 장기 근무를 유도할 계획입니다. 정광선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취약지 도민이 어디서든 안심하고 진료받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시아경제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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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5 06:18
공보의가 동물이냐.. 풀긴 뭘 풀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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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5 06:13
취약지 노인들이 진료를 받을 수 있게하려면 보건지소로 공보의를 보내야지.. 왜 다 보건소나 민간병원으로 보내냐? 지자체들은 취약지 관심도 없다 ㅋㅋ 민원 안받는거에 급급하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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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5 06:09
윤통 의대증원 그렇게 욕하더니 꼴좋네 민주당은 의사없이 괜찮?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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