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공공주택

#LH

#3기 신도시

#수도권

#서울주택도시공사

정부, 수도권 공공주택 6.2만 가구 착공 차질없이 추진…내년 7만호 목표

logo

뉴스보이

2026.04.15. 15:07

정부, 수도권 공공주택 6.2만 가구 착공 차질없이 추진…내년 7만호 목표

간단 요약

올해 공공주택 6.2만 가구는 3기 신도시 1.8만 가구와 서울 성뒤마을 등 우수 입지에 공급됩니다.

정부는 LH 투자 40.7조원으로 공급 확대를 뒷받침하여 내년 7만 호 이상 착공을 목표합니다.

이 기사는 2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올해 수도권에 6만 2000가구 규모의 공공주택 착공을 추진합니다. 이는 지난해 9·7 부동산 공급대책에서 계획된 물량이며, 이 중 1만 가구는 상반기에 조기 착공됩니다. 2020년 6만 5000가구 공급 이후 최대 규모이며, 최근 5년 평균인 3만 가구의 2배 수준입니다. 국토교통부는 15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주택도시공사(SH), 경기주택도시공사(GH), 인천도시공사(iH)와 함께 공공주택 공급점검 회의를 개최하여 수도권 공공주택 공급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올해 착공 계획에는 남양주 왕숙1·2, 고양 창릉 등 3기 신도시 약 1만 8200가구가 포함됩니다. 또한 서울 성뒤마을, 성남 낙생 등 우수 입지의 주택도 다수 포함되었습니다. 정부는 올해에 이어 내년에는 7만 가구 이상 착공을 추진하며 공급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LH는 공공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올해 투자 규모를 40조 7000억원으로 편성했습니다. 이는 최근 5년 평균 투자액인 32조 5000억원보다 크게 늘어난 수준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4.15 06:59
규제만 풀어라 그럼 민간이 알아서 한다
thumb-up
2
thumb-down
1
best 2
2026.4.15 07:27
분양가 봐라.. 중도금 대출도 안나올텐데 규제땜시~ 미분양만 낟던가 아님 부자들만 가져가겠지.. 그리고 전세 놓겠찌.. 이재명이 천년만년 집권하냐... 서민들만 죽어나.
thumb-up
0
thumb-down
0
조선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4.15 07:26
3기 신도시 교산.. 막상 현장 가보면 철거 잔해만 있지...삽은 뜨지도 않음...걍 쓰레기 더미 있는 평지..
thumb-up
0
thumb-down
0
한국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4.15 07:48
용산 공원 & 미군기지 반환지에 많이 지어라 집값 잡힐꺼다.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8:46 기준
1
3시간전
[속보] 강훈식 "중동 4개국서 연말까지 원유 2억7300만 배럴 도입 확정…나프타 210만 톤 추가 확보"
2
17시간전
[속보] 트럼프, 이란과 협상 관련 "향후 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도"
3
23시간전
[속보] 검찰, '李대통령 허위사실 유포' 전한길 구속영장 청구
4
1일전
[속보] 로이터 "미-이란 협상단, 이번주 후반 파키스탄 복귀 예정"
5
1일전
[속보] 李대통령,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靑 "세종서 퇴임식 의지"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