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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중재' 파키스탄 총리, 18일까지 사우디 등 3개국 방문…2차 협상 늦어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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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5. 15:55

'미·이란 중재' 파키스탄 총리, 18일까지 사우디 등 3개국 방문…2차 협상 늦어지나

간단 요약

샤리프 총리는 사우디, 카타르, 튀르키예를 방문하며 지역 안보와 양국 관계를 논의합니다.

지난주 미국과 이란의 1차 종전 회담을 중재했으며, 2차 회담은 19일 이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가 오는 18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를 포함한 3개국을 방문합니다. 이에 따라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협상이 이번 주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릴 가능성이 작아졌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파키스탄 총리실은 샤리프 총리가 15일 고위급 대표단과 함께 사우디를 방문하기 위해 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파키스탄 외교부는 샤리프 총리가 사우디, 카타르, 튀르키예를 공식 방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우디와 카타르 방문은 양국 관계 및 지역 안보에 중점을 둡니다. 샤리프 총리는 튀르키예에서 제5회 안탈리아 외교 포럼에 참석한 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과 양자 회담을 할 예정입니다. 고위급 대표단으로는 이샤크 다르 부총리 겸 외무장관, 아타울라 타라르 정보부 장관, 타리크 파테미 총리 특별보좌관이 동행합니다. 샤리프 총리는 지난 11일과 12일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 미국과 이란의 1차 종전 회담을 중재했습니다. 1차 회담에는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이 참석했습니다. 다만 샤리프 총리의 3개국 방문 일정이 18일 끝나기 때문에 주말인 19일이나 다음 주 초에 2차 종전 회담이 열릴 가능성은 남아 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2주 휴전 기한은 오는 21일 만료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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