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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24일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게” 2천 명 화합의 장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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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5. 19:23

횡성군, 24일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게” 2천 명 화합의 장 열린다

간단 요약

횡성군 실내체육관에서 장애인과 지역주민 2천여 명이 참여하는 행사입니다.

기념식, 화합의 장,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오는 24일 횡성군 실내체육관에서 '제46회 횡성군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됩니다. 횡성군이 장애친화도시를 선포한 이후 지역사회가 함께 나아갈 비전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1부 기념식, 2부 화합의 장, 그리고 상설 홍보·체험 부대행사로 구성됩니다. 특히 지체장애인이 포함된 비보이팀과 느티나무합창단의 공연이 행사의 문을 열 예정입니다. 기념식에서는 장애인인권헌장 낭독과 유공자 시상이 진행되며, 횡성군 장애친화도시의 미래상을 담은 영상이 상영됩니다. 본 행사 이후에는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오찬과 함께 장기자랑, 축하 공연, 경품 추첨 등 레크리에이션이 이어집니다. 행사장 일대에는 지역 내 장애인 시설 및 단체들이 참여하는 홍보 부스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이번 행사에는 등록 장애인, 복지시설 관계자, 일반 지역주민 등 약 2,000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박성길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장애가 일상의 걸림돌이 되지 않는 보편적 권리가 실현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어울리며 지역사회가 함께 변화를 만드는 진정한 장애친화도시 횡성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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