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5위

#삼성전자

#삼성전자노동조합

#개인정보보호법

삼성전자, 노조 '불법 파업' 막아달라 가처분 신청…개인정보 무단 수집 직원도 고소

logo

뉴스보이

2026.04.17. 06:02

삼성전자, 노조 '불법 파업' 막아달라 가처분 신청…개인정보 무단 수집 직원도 고소

간단 요약

삼성전자는 노조 총파업 예고위법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을 신청했습니다.

직원 A씨는 임직원 2만 명 정보를 조회, 제3자에게 전달하여 고소당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성전자가 임직원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수집하고 제3자에게 제공한 혐의로 소속 직원 A씨를 수사기관에 고소했습니다. 또한, 총파업을 예고한 삼성전자노동조합에 대해 '위법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을 법원에 신청했습니다. 삼성전자는 4월 16일 수원지방법원에 노조의 위법 행위를 금지해 달라는 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노조는 4월 23일 총파업을 시작할 예정이며, 영업이익의 15%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반면 삼성전자는 업계 최고 수준의 보상안을 제시하며 대형 안전사고와 생산 차질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입장입니다. 고소된 직원 A씨는 사내 시스템을 통해 약 1시간 동안 2만 회 이상 임직원 정보를 조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수집된 정보에는 임직원의 이름과 소속 부서, 인트라넷 ID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삼성전자는 A씨가 지난해 12월부터 수집한 개인정보를 사내 제3자에게 파일 형태로 전달한 사실도 확인하고,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에 대해 엄중히 처리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23개의 댓글
best 1
2026.4.16 22:23
회사가 필요시 언제든 해고할 수 있어야 한다. 회사에 불이익을 준 게 명확한 경우 당연퇴직시켜야 한다. 연봉 1억이상 직원에게 노동유연성은 반드시 필요하다.
thumb-up
28
thumb-down
1
best 2
2026.4.16 21:40
노란봉투법이 기업도.. 나라도 조지고 있다... 악법인 노란봉투법 폐지 하라..!! 복에 겨워서 최저임금받고 일하는 근로자들도, 엄청 많건만 현대차고삼성이고 근로자들이 잘나서 기업이잘나가는것은 전혀아니건만 ,내가 오너라면 회사 문닫아버린다 민노총꼴보기싫어서...!!!+++
thumb-up
16
thumb-down
0
best 3
2026.4.16 23:12
성과급으로 5억8천씩주겠다는데도 더달라고 파업한다는 미친노조 어떤국민이 이걸 곱게바라보겠나
thumb-up
16
thumb-down
5
SBS Biz
20개의 댓글
best 1
2026.4.16 23:06
로봇으로 바꿔라
thumb-up
16
thumb-down
0
best 2
2026.4.16 23:16
날강도가 따로 없네, 니들이 잘해서 영업이익이 많이 난게 아니라 ai수요 기대에 많이 난거지.. 5억이면 감사합니다 하고 해야지.. 빨리 미국 성장 및 로봇 도입이 시급하다.
thumb-up
10
thumb-down
0
best 3
2026.4.16 23:22
성과급 상한제 폐지하고 회사가 적자나면 월급도 없애라. 직원도 사장처럼 되고 싶다는데 위험도 나눠야지.
thumb-up
7
thumb-down
0
국민일보
11개의 댓글
best 1
2026.4.16 17:25
하닉은 박수치고 삼전은 비난하는 이중잣대. 이러다가 그야말로 인재 다 뺏긴다
thumb-up
40
thumb-down
8
best 2
2026.4.16 22:35
삼성 HBM4 개발한 연구진들 보상으로 복호두 받았다함. 파업 안하는게 이상하지
thumb-up
24
thumb-down
2
best 3
2026.4.16 16:40
하이닉스로 우수기술인력들 많이 빠져나가서 그렇지 않아도 현장이 힘든데, 다 떠나라고 등 떠밀고 있네. 여기서 더 핵심 기술인재들 빠져나가벼리면 라인은 누가 돌리나....조만간 p4라인 가동준비 해야될텐데 신설 라인이 문제가 아니라 기존 라인까지 제대로 못 돌아갈 상황이 될것 같다....
thumb-up
12
thumb-down
7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