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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승인 취소 논의 본격화…법률자문단 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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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7. 16:17

방미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승인 취소 논의 본격화…법률자문단 꾸린다

간단 요약

작년 11월 법원의 승인 취소 판결 후 5개월 만에 행정 절차를 시작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내용적·절차적 정당성 확보를 위해 전문가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유진그룹의 YTN 최대주주 변경승인 취소 여부에 대한 공식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11월 법원에서 YTN 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 처분을 취소하라는 판결이 나온 지 5개월 만에 본격적인 행정절차가 시작된 것입니다. 방미통위는 17일 전체회의를 열어 YTN 관련 현안을 보고받고, 외부 법률자문단을 구성하여 법률 검토를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을 거칠 예정입니다. 김종철 위원장은 YTN 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 등과 관련된 쟁점을 의제화하기 위한 절차가 시작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각계의 관심이 높고 이해충돌이 있는 중요한 사안인 만큼, 내용적·절차적 정당성 확보를 위한 전문가 검토와 다양한 의견 청취를 바탕으로 한 숙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해 8월 개정된 방송법이 시행되면서 3개월 이내에 사장추천위원회를 구성해야 하지만, 현재 두 방송사 모두 이를 이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방미통위는 2개월 이내에 법 위반사항을 시정하도록 하는 행정처분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미디어오늘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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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7 07:30
계엄선포 내란죄 내란수괴 꼬봉이들..유진기업 지분 취득 수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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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7 08:34
자본금 몇천만원짜리 페이퍼컴퍼니가 수십억 언론사를 인수한 희대의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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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7 06:18
파우치 박? 자르고 사장선출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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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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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7 07:43
없던일로 하고 유진을 세무조사 시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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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7 07:50
저건 진자 방송을 블법적인 개인사유화의 정석임. 나라가 진자 개판이었던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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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7 07:47
YTN.KBS.TBS를 정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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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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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7 04:11
윤석렬 정권이 이권받고 YTN넘겨 준거다. 철저한 조사를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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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7 03:50
취소되면 해배상 소송 제기할 것 같은데. 그건 또 세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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